• 칠성상회
  • 북마크
  • 접속자 71
  • 새글
  • 추천 태그

정치와 평론

이해진 비판 김상조 "공직자로서 자중하고 본연의 책임에 더 정진하겠다"

익명 0
428 2017.09.11 20:04

짧은주소

본문

김 위원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경제민주화 관련 10개 단체 대표들과의 간담회에서 "최근에 저의 부적절한 발언에 대해 많은 분들이 질책을 했다. 이재웅 벤처기업협회 부회장께서 용기있는 비판을 해주셔서 감사한다.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번 논란은 저의 부적절한 발언에 의해 발단됐지만 이번 기회 통해 공정위의 대기업집단 지정제도나 우리나라의 ICT 산업의 미래를 위해 우리 사회 전체가 심사숙고하면서 생산적인 결론을 내리는 기회로 승화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네이버 정도의 기업이 됐으면 미래를 보는 비전이 필요하다. 지금까지 이 전 의장은 애플의 스티브 잡스처럼 우리 사회에 그런 걸 제시하지 못했다"고 저평가했다.

 

 

 

 

 

네이버도 재벌된 거네 재벌.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12건 1 페이지
제목
익명 2017.11.21 12
익명 2017.11.21 11
익명 2017.11.21 16
익명 2017.11.21 17
익명 2017.11.20 7
익명 2017.11.20 54
익명 2017.11.20 6
익명 2017.11.20 7
익명 2017.11.20 5
익명 2017.11.17 30
익명 2017.11.17 32
익명 2017.11.17 24
익명 2017.11.16 41
익명 2017.11.16 355
익명 2017.11.16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