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평론 / Politics

靑 "김이수 인준안 부결 상상도 못해..최악의 선례"

이야기꾼 0 908 2017.09.11 17:58
2017.8.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서미선 기자 = 청와대는 11일 김이수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국회에서 부결된 것에 "상상도 못했다"며 "특히 헌정질서를 정치적이고 정략적으로 악용한 가장 나쁜 선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야당을 비난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비서관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에서 "헌재소장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한 건 헌정 사상 처음"이라며 이렇게 밝혔다.

윤 수석은 "석달 넘게 기다려온 국민은 오늘 헌법재판소장 공백 사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다른 안건과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연계하려는 정략적 시도가 계속됐지만 그럼에도 야당이 부결까지 시키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김 후보자에게 부결에 이를만한 흠결이 발견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거듭 말했다.

 

 

 

 

 

 

 

부결시킨 작자들은 지네들이 무슨짓을 했는지 알기나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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